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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택시기사 사망사건' 30대 승객 영장실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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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택시기사 사망사건' 30대 승객 영장실질심사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택시기사에게 동전을 던지고 욕설한 혐의(폭행 및 업무방해)를 받는 30대 승객 A씨가 16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이 택시기사는 당시 택시요금 문제로 A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만에 급성 심근경색으로 숨졌다. 2019.5.16

tomato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5/16 15:0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