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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물에 뛰어들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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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물에 뛰어들 날씨'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이틀째 광주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근린공원에서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나오는 물줄기에 몸을 씻으며 더위를 잊고 있다. 2019.5.16

pch80@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5/16 14:4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