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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영웅' 서윤복 선생, 국립현충원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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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영웅' 서윤복 선생, 국립현충원 안치

(서울=연합뉴스) 대한체육회가 2017년 6월 27일 94세로 타계한 마라톤 영웅 서윤복 선생의 유해를 오는 14일 국립서울현충원 국가유공자 묘역에 안장한다고 13일 밝혔다. 고(故) 서윤복 옹은 1947년 4월 19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전 한국인 최초로 태극기를 달고 제51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2시간 25분 39초의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동양인 최초 우승이라는 업적을 남겼다. 2019.5.13 [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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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5/13 11:0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