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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들어서는 유튜버 밴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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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들어서는 유튜버 밴쯔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심의받지 않은 광고를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29)가 25일 오전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19.4.25.

jkha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4/25 11:2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