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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대마 흡연 혐의 현대그룹 3세 영장실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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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대마 흡연 혐의 현대그룹 3세 영장실질심사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변종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손자 정모(28)씨가 2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자 인천시 남동구 남동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2019.4.23

tomato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4/23 13:4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