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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지진, 끝 모를 대피소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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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지진, 끝 모를 대피소 생활

(포항=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2일 경북 포항 흥해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지진대피소에 피해복구 지연, 또 다른 지진 발생 가능성 등으로 대피소를 아직 떠나지 못한 이재민들의 텐트가 줄지어 설치돼 있다.

한편 최근 동해 인근에서 규모 4.0 안팎의 지진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5분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 해역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앞서 19일 오전 11시 16분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4㎞ 해역에서는 규모 4.3의 지진이 일어났다. 2019.4.22

mtkht@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4/22 15:4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