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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비극' 연대 나선 이탈리아 '라 페니체' 오페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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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비극' 연대 나선 이탈리아 '라 페니체' 오페라하우스

(로마 AP=연합뉴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참사로 비통에 빠진 프랑스 국민과 가톨릭 교계를 위로하는 연대의 표시로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라 페니체' 오페라하우스 정면이 프랑스 국기인 삼색기 빛깔로 불 밝혀져 있다. 1792년 개관해 거의 완벽한 음향으로 당시 세계에서 가장 명성이 높았던 이 오페라하우스도 1996년 화재로 훼손돼 보수를 거쳐 2004년 재개관했다.

ymarshal@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4/17 16:1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