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우리가 김복동 장학생들
포토홈

우리가 김복동 장학생들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여성인권 평화운동가 김복동 장학금 전달식이 끝나 후 장학생들과 길원옥 할머니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4.17

m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4/17 13: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