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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물라' 부산 벚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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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물라' 부산 벚꽃 활짝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23일 부산 대표 벚꽃 군락지인 수영구 남천동 거리에서 나들이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촬영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올해 들어 따뜻한 날씨 탓에 남천동 벚꽃 개화는 작년보다 6일 빠르고 2011년 관측 시작 이후 최근 8년 평균보다 5일 빠르다. 2019.3.23

cch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23 11:3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