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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역 중에 또 사기' 주수도 전 제이유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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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역 중에 또 사기' 주수도 전 제이유그룹 회장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2조 원대 다단계 판매 사기로 복역 중에 또다시 1천100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여 재판에 넘겨진 주수도 전 제이유그룹 회장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며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9.3.22

kan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22 10:2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