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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49년만에 세워진 전태일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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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49년만에 세워진 전태일 기념관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9일 임시 개관을 하루 앞둔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에서 관계자가 전시품을 정리하고 있다.

평화시장에서 재단사로 일하던 전태일 열사는 1970년 11월 13일 평화시장 앞에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22세의 나이에 분신했다. 기념관은 전태열 열사가 분신한 평화시장 인근 청계천 수표교 주변에 지상 6층, 연면적 1천920㎡ 규모로 건립됐으며 전태일 기념상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2019.3.19

superdoo8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9 10:5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