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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미 방위군 기지…중서부 강타 '폭탄 사이클론'에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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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미 방위군 기지…중서부 강타 '폭탄 사이클론'에 3명 사망

(로스앤젤레스 EPA=연합뉴스) 50년 만의 기록적인 홍수를 맞은 미국 네브래스카주 애쉬랜드의 주 방위군 기지가 17일(현지시간) 물에 잠겨 있다. 현지 언론은 초봄에 나타난 이상 기상 현상인 '폭탄 사이클론'이 네브래스카를 비롯해 아이오와, 미주리, 캔자스 주 등 미 중서부를 강타하면서 곳곳에서 홍수가 발생, 가옥 수백 채가 침수하고 제방 수십 곳이 유실됐으며 최소 3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ymarshal@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9 08:3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