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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돈 100억, 르메르디앙 호텔로…'버닝썬' 전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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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돈 100억, 르메르디앙 호텔로…'버닝썬' 전용 의혹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마약과 성범죄 등 각종 의혹이 속속 확인되며 경찰의 집중적인 수사를 받는 클럽 버닝썬의 최대 주주 전원산업이 관계사를 통해 버닝썬이 있던 르메르디앙 호텔에 100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파악됐다.

르메르디앙 호텔 운영사인 전원산업이 관계사를 우회하는 수법으로 호텔에 거액을 끌어들였고, 일부가 버닝썬 운영자금으로 사용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사진은 18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 전경. 2019.3.18

kan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8 11:2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