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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목에 걸고 활짝 웃은 양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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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목에 걸고 활짝 웃은 양학선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국제대회에서 6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27·수원시청)이 모처럼 정상에 오른 기쁨을 만끽했다.

양학선은 17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끝난 국제체조연맹(FIG) 종목별 월드컵 남자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970점을 얻어 시상대의 중앙에 우뚝 섰다. 2019.3.18 [대한체조협회 제공]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8 00:2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