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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의 주인공 양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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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의 주인공 양학선

(서울=연합뉴스) '도마의 신(神) 양학선(27·수원시청)이 17개월 만에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양학선은 17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국립체조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종목별 월드컵 대회 남자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970점을 획득해 나머지 7명의 경쟁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학선이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건 2013년 벨기에 안트베르펜 세계선수권대회 이래 6년 만이다. 2019.3.18 [대한체조협회 제공]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8 00:2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