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경기 MVP에 선정된 두산 정의경.
포토홈

경기 MVP에 선정된 두산 정의경.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지난해 10월 '전승 우승'을 장담했던 남자 실업 핸드볼 두산의 에이스 정의경(34)이 '통합 우승'을 2018-2019시즌 목표로 내걸었다.

정의경은 17일 충북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SK와 경기에서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두산의 25-20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 득점 3위(78골), 어시스트 2위(51개)로 국가대표 간판선수다운 활약을 펼치는 정의경은 지난해 10월 개막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전승 우승'을 해보겠다고 큰소리를 쳤다. 2019.3.17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9:2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