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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機, 이륙후 비정상 속도…1만800피트 상공서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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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機, 이륙후 비정상 속도…1만800피트 상공서 사라져'

(비쇼프투[에티오피아] AFP=연합뉴스) 에티오피아항공 소속 보잉 737 맥스 여객기 추락 현장인 에티오피아 오로미아 지역 비쇼프투 인근 하마 쿤투셀레 마을 현장에서 16일 어린이들이 임시 추모단 앞에 몰려 있다.

사고기는 이륙 직후 비정상적으로 빠른 속도로 비행했으며, 해발 1만800 피트(약 3천300m) 상공에서 사고기의 신호가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bull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7:5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