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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잡기에 몰린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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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잡기에 몰린 인파

(보령=연합뉴스) 봄철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19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가 열린 보령시 웅천읍 무창포해수욕장에서 17일 관광객들이 주꾸미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 축제는 내달 14일까지 계속된다. 2019.3.17 [보령시 제공]

min365@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7:2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