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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이슬람 여성 위로하는 뉴질랜드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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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이슬람 여성 위로하는 뉴질랜드 총리

(웰링턴 AP/TVNZ=연합뉴스) 이틀전 모스크(이슬람 사원) 총기테러 사건이 발생한 뉴질랜드의 저신다 아던 총리가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헌화를 위해 17일 수도 웰링턴 소재 킬비르니 모스크를 방문, 한 이슬람 여성을 안고 위로하고 있다.

bull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7:3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