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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밑 슛을 시도하는 인삼공사 에드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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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밑 슛을 시도하는 인삼공사 에드워즈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서울 SK가 '통신 라이벌' 부산 kt의 '3위 희망'을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SK는 1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96-87로 이겼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했으나 올해 부상 선수들이 속출하면서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SK는 6라운드 8경기에서 5승 3패의 만만치 않은 성적을 내며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2019.3.17 [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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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7:2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