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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반칙!'…우즈-케빈 나, 그린 '개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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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면 반칙!'…우즈-케빈 나, 그린 '개그쇼'

(폰테베드라 비치[미 플로리다주] AP=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미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 17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마친 타이거 우즈(미국, 왼쪽)가 재미교포 케빈 나(나상욱)와 주먹을 맞부딪치며 한바탕 웃고 있다.

우즈는 앞서 퍼팅한 케빈 나처럼 짧은 거리에서 퍼팅한 공을 홀에서 재빨리 꺼내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여 갤러리의 폭소를 자아냈다.

bull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6:2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