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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8언더파 맹타…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선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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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8언더파 맹타…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선두 올라

(폰테베드라 비치[미 플로리다주] EPA=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미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욘 람(스페인)이 티샷한 공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로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람은 전날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를 공동 2위로 밀어내고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bull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6:0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