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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2일' 만성 도덕적 해이에 폐지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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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2일' 만성 도덕적 해이에 폐지 직면

(서울=연합뉴스) KBS 2TV 간판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 방송 12년 만에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사실상 폐지 수순으로 접어들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온다. '1박2일'은 출연자 중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의 성관계 영상 불법 유포 의혹과 관련, 3년 전 비슷한 일이 발생했을 때 충분히 검증하지 않고 쉽게 복귀시켰다는 비판을 받아 최근 무기한 제작 중단을 선언했다. 사진은 차태현(왼쪽부터), 김준호, 정준영이 '2018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2019.3.17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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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4:3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