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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할머니 49재, 법당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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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할머니 49재, 법당의 외침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극락전에서 열린 '여성인권운동가 고(故) 김복동 님 49재'에서 참석자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3.17

hih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4:3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