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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재벌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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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재벌에 '부정적'

(서울=연합뉴스) 17일 연합뉴스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2019년 재벌 및 재벌개혁에 대한 국민의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벌에 대한 인식이 '예나 지금이나 부정적'이라는 답변은 50.8%, '예전에는 긍정적이었지만 지금은 부정적'이라는 답변은 16.1%에 달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현재 재벌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사진은 1988년 12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5공비리 조사특위 일해재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왼쪽부터), 장세동 전 안기부장, 양정모 전 국제그룹 회장. 2019.3.17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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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3:5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