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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육삼정 의거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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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육삼정 의거 잊지 않겠습니다"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17일 오전 중국 상하이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육삼정(六三亭) 의거 86주년 기념식장에서 참석자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19.3.17

cha@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3:0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