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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슬기 왼손등 위 '밀리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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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슬기 왼손등 위 '밀리면 죽는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안슬기(SH공사)가 17일 열린 2019 서울국제마라톤 여자 국내부에서 우승한 뒤 '밀리면 죽는다'라고 쓴 왼손등을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있다. 2019.3.17

jiks79@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1: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