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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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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화곡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서울=연합뉴스) 서울시의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이 가능한 역이 서울 시내 전체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 28일 공포·시행된다고 17일 밝혔다. 개정 조례는 지난 8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지하철, 경전철 등의 역세권에 주거 면적의 100%를 임대주택으로 지어 청년층에게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2019.3.17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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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4:0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