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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 현대 디지털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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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쏘나타' 현대 디지털 키

(서울=연합뉴스) 현대기아차는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 대수가 1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전했다. 사진은 신형 쏘나타의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키 '현대 디지털 키'로 문을 여는 모습. 2019.3.17 [현대기아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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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0: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