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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연, 2년만에 서울시향 정기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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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연, 2년만에 서울시향 정기지휘

(서울=연합뉴스) 서울시향 부지휘자(2009~2013)를 지낸 성시연(43)이 2년 만에 서울시향 정기 공연에서 지휘봉을 든다. 성시연은 1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향과의 공연은 고향에 온 것처럼 반갑다"며 "커리어 초창기부터 함께한 오케스트라다 보니 더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2019.3.17 [연합뉴스 자료사진]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14:1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