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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 '1위'는 부동의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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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 '1위'는 부동의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차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국토교통부는 14일 전국 아파트 등 공동주택 1천339만 가구의 공시 예정 가격을 이날 오후 6시 이후 공개하고 소유자 의견청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은 올해 가장 비싼 공동주택인 서울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차(연립) 273.64㎡로, 작년 68억5천6600만원에서 올해 68억6천400만원으로 0.11% 오르는 데 그쳤다.

2019.3.14

jjaeck9@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4 18: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