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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윤씨 18대 종손 윤형식 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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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윤씨 18대 종손 윤형식 옹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해남윤씨 어초은공파 18대 종손인 윤형식(86) 옹이 지난 7일 종가 발전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하고 있다. 2019.3.17

chogy@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7 08: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