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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별 인권보고서' 설명하는 美 인권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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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별 인권보고서' 설명하는 美 인권대사

(워싱턴DC AF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의 마이클 코작 인권담당 대사가 미 정부의 '2018 국가별 인권보고서'에 관해 언론 브리핑을 하며 손짓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2017 보고서에 포함됐던 "북한 주민들이 정부의 지독한 인권침해에 직면했다"는 표현이 빠졌다. 이에 대해 코작 대사는 보고서에 각종 인권침해 사례가 나열돼 있음을 거론하며 "함축적으로 북한은 지독하다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bull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3/14 08: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