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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분주한 북한 실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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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분주한 북한 실무진

(하노이=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나흘 앞둔 23일(현지시간)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붉은색 동그라미)과 김철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푸른색 동그라미)이 정상회담장으로 거론되는 베트남 하노이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에서 동선을 점검하고 있다. 2019.2.23

kimhyoj@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23 19:4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