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핑샹역 선로 점검하는 중국 관계자들
포토홈

핑샹역 선로 점검하는 중국 관계자들

(핑샹[중국]=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육로를 이용해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하노이에 입성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중국과 베트남 접경의 관문인 광시(廣西)장족자치구 핑샹(憑祥)역이 설비점검으로 분주했다. 사진은 핑샹역 선로를 점검하는 중국 관계자들의 모습.2019.2.23

china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23 11:5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