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봄소식 알리는 금둔사 홍매화
포토홈

봄소식 알리는 금둔사 홍매화

(순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2일 오후 전남 순천시 낙안면 금둔사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뜨려 눈길을 끌고 있다. 금둔사의 야생 매화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일찍 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홍매화는 음력 섣달(12월)을 뜻하는 납월(臘月)에 피고 져 납매(臘月梅)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9.2.22

minu21@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22 14:4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