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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오늘은 정장차림에 서류가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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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오늘은 정장차림에 서류가방까지

(하노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19일 오전 베트남 하노이 정부 게스트하우스를 나서고 있다. 김 부장은 평소와 달리 정장 차림으로 숙소를 나섰다. 2019.2.19

superdoo8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9 10:5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