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폭행·마약 의혹' 버닝썬 영업 중단
포토홈

'폭행·마약 의혹' 버닝썬 영업 중단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폭행사건에 이어 고객에게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져 경찰 수사를 받는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이 영업을 중단했다. 사진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간판이 사라진 버닝썬 입구. 2019.2.18

saba@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8 10:2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