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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분서주하는 김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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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분서주하는 김창선

(하노이=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열흘 앞둔 17일(현지시간)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9.2.17

superdoo8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7 20:4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