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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기증한 자료 원본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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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기증한 자료 원본 찾아야"

(김해=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1919년 김해 장유에서 3천명이 넘는 주민들이 궐기해 '전쟁'을 방불케 했던 만세운동과 이후 재판 과정 등을 '내방가사' 형태로 기록한 자료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새삼 조명을 받고 있다. 김승태 지사의 손자인 김융일씨가 김해시에기증한 후 사라진 증조모의 기록 사본을 보며 설명하고 있다. 2019.2.14
b94051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7:0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