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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도 영공 방위 빈틈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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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도 영공 방위 빈틈없게'

(강릉=연합뉴스) 동해안에 눈이 내린 14일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이 퇴역한 전투기 엔진으로 만든 제설 장비를 동원해 활주로의 눈을 치우고 있다. 2019.2.14 [공군 18전투비행단 제공]

dmz@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6:3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