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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중동회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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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중동회의' 개막

(바르샤바 EPA=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 개막한, '중동회의'에서 마이크 펜스(가운데) 미국 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오른쪽 3번째) 이스라엘 총리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동의 안정과 평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리는 이틀 간의 이번 콘퍼런스는 사실상 미국이 이란 제재를 위한 국제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추진 과정에서 주최 측인 폴란드의 의견이 반영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과 이슬람국가(IS) 격퇴전, 시리아 내전, 예멘 내전 등의 의제도 포함됐다.

bulls@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6:3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