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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형·집행유예 선고받은 최규호·규성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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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형·집행유예 선고받은 최규호·규성 형제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수뢰 후 8년간 도피 생활을 했던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왼쪽)과 그를 도운 동생 최규성 전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오른쪽)이 14일 전주지법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각각 실형과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법정을 빠져나오고 있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 전 교육감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3억원을 추징할 것을 명령했다. 또 형의 도피에 도움을 준 혐의로 기소된 최 전 사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19.2.14

sollens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6:0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