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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 DMZ '죽음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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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 DMZ '죽음의 다리'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14일 경기도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육군 장병이 '죽음의 다리'를 통과하고 있다.

DMZ 안의 장단역 근처에 있는 이 다리는 파주 장단에서 경의선 철로를 가로질러 연천 고랑포로 이어진 국도로 일제시대에 사용했다.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다리 밑에서 큰 피해를 입으면서 죽음의 다리로 불리기 시작했다. 2019.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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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4: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