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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올림픽' 평창 스노보드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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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올림픽' 평창 스노보드 월드컵

(평창=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4일 오후 강원도 평창 휘닉스 호텔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 스키 사상 첫 메달리스트인 이상호가 포부를 밝히고 있다.

16일부터 휘닉스 평창 이상호 슬로프에서 이틀 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2018-2019시즌 총 9차례 열리는 스노보드 알파인 월드컵 가운데 하나로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린 지 1년 만에 다시 같은 코스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왼쪽부터 이상헌 코치, 이 선수, 네빈 갈마리니, 에스터 레데츠카. 2019.2.14

m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4:3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