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여성 75.4%, 낙태죄 개정 찬성
포토홈

여성 75.4%, 낙태죄 개정 찬성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14일 세종시 세종국책연구단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이소영 인구정책연구실 연구위원이 2018년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보건사회연구원은 "조사에 응답한 여성 75.4%가 낙태죄를 규정하고 있는 형법 제269조와 제270조를 개정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2019.2.14

z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5: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