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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맞아 파리에 등장한 대형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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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맞아 파리에 등장한 대형 '하트'

(파리 EPA=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광장에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포르투갈 출신 현대 미술가 조안나 바스콘셀로스의 작품인 대형 하트 모양 설치물이 전시돼 있다. 밸런타인데이는 세계 각지에서 매년 2월 14일에 기념한다.

je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4:0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