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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 지장·경제상황·자녀계획'으로 주로 인공임신중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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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 지장·경제상황·자녀계획'으로 주로 인공임신중절

(세종=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14일 세종시 세종국책연구단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이소영 인구정책연구실 연구위원이 2018년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보건사회연구원은 "인공임신중절을 하게 된 주된 이유로 '학업·직장 등 사회활동에 지장, 경제상태상 양육 어려움, 자녀계획'을 꼽았다" 고 밝혔다. 2019.2.14

z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5: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