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콩 푸엉 격려하는 박항서·이영진
포토홈

콩 푸엉 격려하는 박항서·이영진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왼쪽)과 이영진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오른쪽)가 14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에서 열린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선수 응우옌 콩 푸엉 인천유나이티드 입단식'에서 응우옌 콩 푸엉을 격려하고 있다. 2019.2.14

tomato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2/14 11:3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