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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부근서 추락한 이란군 화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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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부근서 추락한 이란군 화물기

(테헤란 AF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서쪽으로 40㎞ 정도 떨어진 카라지 상공에서 추락한 이란 공군 소속 보잉 707 화물기의 처참한 모습. 조종사와 승무원 16명이 탑승한 이 화물기는 이날 카라지 부근 파트헤 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벗어나 인근 민가와 충돌한 뒤 불이 났다.

leek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01/14 18:27 송고